15년 된 농기계, 본 적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제주 농민의 평생 파트너, (주)파워레인입니다.
보통 가전제품도 10년 쓰면 바꾸는 세상입니다. 하물며 습하고 거친 하우스 환경에서 농약을 다루는 방제기는 어떨까요? 오늘은 무려 15년 전인 2010년, 파워레인을 처음 만나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시간 동안 변함없이 저희 기계를 애용해주시는 서귀포시 동홍동의 한 농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2010년 vs 2026년 : 변하지 않는 견고함


구형 노즐 : K-600
이곳은 2,208㎡ (약 668평) 규모의 한라봉 하우스입니다. 농장주님께서는 남들보다 앞선 안목으로 2010년에 파워레인의 초기 모델(K-600 노즐 적용)을 도입하셨습니다.
많은 업체가 생기고 사라지는 동안, 이 농가의 방제기는 묵묵히 제 몫을 다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파워레인이 자부하는 '내구성'입니다.
2026년 1월 15일,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다 (노즐 업그레이드)
오래된 기계라고 방치할까요? 아닙니다. 파워레인은 구형 모델을 쓰시는 고객님도 끝까지 책임집니다. 지난 2026년 1월 15일, 본사 A/S팀은 이 농가를 방문하여 노즐 교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K-600 교체 전용 K-700 0.4 노즐

2026년 1월 15일 교체 완료된 모습
오래된 배관에도 완벽하게 호환되는 '0.4mm 녹청색 전용 노즐'을 장착하여, 약제 침투력을 높였습니다.

15년을 사용한 기계실 사진
수동 무인방제기 기계실을 점검하였습니다.
"새 기계를 파는 것보다, 쓰고 있는 기계를 더 잘 쓰게 해 드리는 것."
오래된 배관을 뜯어내지 않고도, 노즐 팁 교체만으로 최신 방제 효율을 누리실 수 있도록 맞춤형 부품을 지원해 드렸습니다.
왜 파워레인인가? "끝까지 책임지니까요"
이 농장주님이 15년 동안 파워레인을 떠나지 않은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회사가 망하지 않고, 15년 뒤에도 찾아와서 고쳐주니까."
무인방제기는 설치하고 끝이 아닙니다.
부품이 단종되진 않을까?
회사가 없어지면 수리는 어떡하지?
이런 걱정, 파워레인 앞에서는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2010년 고객을 2026년에도 찾아가는 집요한 관리, 이것이 제주 토종 기업 (주)파워레인의 '뚝심'입니다.
당신의 15년 후도 파워레인이 지킵니다
지금 설치를 고민 중이신가요? 오늘 설치한 기계가 2040년이 되어도 쌩쌩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파워레인은 오늘도 연구하고, 내일도 현장으로 달려가겠습니다.
가장 오래된 고객이 증명하는 품질, 믿고 맡기십시오.
15년 된 농기계, 본 적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제주 농민의 평생 파트너, (주)파워레인입니다.
보통 가전제품도 10년 쓰면 바꾸는 세상입니다. 하물며 습하고 거친 하우스 환경에서 농약을 다루는 방제기는 어떨까요? 오늘은 무려 15년 전인 2010년, 파워레인을 처음 만나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시간 동안 변함없이 저희 기계를 애용해주시는 서귀포시 동홍동의 한 농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2010년 vs 2026년 : 변하지 않는 견고함
구형 노즐 : K-600
이곳은 2,208㎡ (약 668평) 규모의 한라봉 하우스입니다. 농장주님께서는 남들보다 앞선 안목으로 2010년에 파워레인의 초기 모델(K-600 노즐 적용)을 도입하셨습니다.
많은 업체가 생기고 사라지는 동안, 이 농가의 방제기는 묵묵히 제 몫을 다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파워레인이 자부하는 '내구성'입니다.
2026년 1월 15일,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다 (노즐 업그레이드)
오래된 기계라고 방치할까요? 아닙니다. 파워레인은 구형 모델을 쓰시는 고객님도 끝까지 책임집니다. 지난 2026년 1월 15일, 본사 A/S팀은 이 농가를 방문하여 노즐 교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 2010년형 구형 K-600 노즐
교체 : K-600 교체 전용 0.4mm 녹청색 신형 노즐
K-600 교체 전용 K-700 0.4 노즐
2026년 1월 15일 교체 완료된 모습
오래된 배관에도 완벽하게 호환되는 '0.4mm 녹청색 전용 노즐'을 장착하여, 약제 침투력을 높였습니다.
15년을 사용한 기계실 사진
수동 무인방제기 기계실을 점검하였습니다.
"새 기계를 파는 것보다, 쓰고 있는 기계를 더 잘 쓰게 해 드리는 것."
오래된 배관을 뜯어내지 않고도, 노즐 팁 교체만으로 최신 방제 효율을 누리실 수 있도록 맞춤형 부품을 지원해 드렸습니다.
왜 파워레인인가? "끝까지 책임지니까요"
이 농장주님이 15년 동안 파워레인을 떠나지 않은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회사가 망하지 않고, 15년 뒤에도 찾아와서 고쳐주니까."
무인방제기는 설치하고 끝이 아닙니다.
부품이 단종되진 않을까?
회사가 없어지면 수리는 어떡하지?
이런 걱정, 파워레인 앞에서는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2010년 고객을 2026년에도 찾아가는 집요한 관리, 이것이 제주 토종 기업 (주)파워레인의 '뚝심'입니다.
당신의 15년 후도 파워레인이 지킵니다
지금 설치를 고민 중이신가요? 오늘 설치한 기계가 2040년이 되어도 쌩쌩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파워레인은 오늘도 연구하고, 내일도 현장으로 달려가겠습니다.
가장 오래된 고객이 증명하는 품질, 믿고 맡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