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변해도 파워레인은 변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한번 맺은 인연은 끝까지 책임지는 제주 농업의 든든한 파트너, (주)파워레인입니다.
농기계를 선택할 때 가장 걱정되는 것, 바로 "고장 없이 얼마나 오래 쓸 수 있을까?"입니다.
오늘은 그 질문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답을 들고 왔습니다.
무려 2010년에 설치하여 2024년까지, 14년 동안 거친 하우스 환경을 이겨낸
한림읍 상대리의 대규모 카라향 농장 유지보수 현장을 공개합니다.
2010년부터 2024년까지, 14년의 동행
농가 위치 :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재배 작물 : 고품질 카라향 (시설하우스)
농장 규모 : 약 3,750평 (12,400㎡) - 초대형 규모
최초 설치 : 2010년 (파워레인 초기 모델 K-600 시공)
작업 내용 : 2024년 전체 노즐 신형 교체 및 시스템 유지보수
3,750평이라는 어마어마한 면적. 이곳은 14년 전, 남들보다 앞선 안목으로
파워레인 무인방제기를 도입하셨습니다.
그리고 2024년 현재까지도 이 시스템은 농장주님의 가장 든든한 일손입니다.
14년의 세월을 이긴 '미친 내구력'

구형 K-600 무인방제기 기계실

구형 K-600 안개분무 노즐

구형 K-600 안개분무 노즐
이번 유지보수 작업을 위해 현장을 방문한 저희 시공팀조차 깜짝 놀랐습니다.
① 부식 ZERO! 14년 된 방제 파이프의 위엄
보통 10년이 넘으면 습기로 인해 파이프가 부식되거나 삭아서 터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파워레인이 시공한 방제 파이프는 14년이 지난 지금도 부식 하나 없이 짱짱했습니다. (주)파워레인이 고집하는 최고급 자재와 꼼꼼한 시공이 14년 뒤에야 비로소 진가를 발휘한 것입니다.
② K-600, 전설이 되다
2010년에 설치된 초기 모델 K-600은 잔고장 없이 묵묵히 제 몫을 다해왔습니다. "기계가 튼튼해서 14년 동안 속 썩인 적이 없다"는 농장주님의 말씀, 이것이 바로 파워레인의 자부심입니다.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신형 노즐 교체
기계는 튼튼하지만, 더 정밀한 방제를 위해 '노즐 업그레이드'를 결정하셨습니다. 파워레인은 구형 모델이라고 해서 "새로 다 바꾸셔야 합니다"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철거한 구형 K-600 노즐과 설치를 앞둔 신형 K-700 노즐

교체 시공 중인 (주)파워레인의 방제부 시실팀

교체 시공 중인 (주)파워레인의 방제부 시실팀

신형 K-700 노즐이 설치된 모습

신형 K-700 노즐이 설치된 모습
파워레인은 고객을 떠나지 않습니다
2010년의 고객을 2024년에도 찾아가 케어해드리는 회사. 설치하고 나몰라라 하는 업체들과는 '책임의 무게'가 다릅니다.
14년을 써도 튼튼한 기계. 14년이 지나도 달려오는 서비스.
이것이 바로 3,750평 대농가님이 (주)파워레인과 14년째 함께하는 이유입니다.
오래가는 무인방제기,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파워레인에게 상담하세요.
강산이 변해도 파워레인은 변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한번 맺은 인연은 끝까지 책임지는 제주 농업의 든든한 파트너, (주)파워레인입니다.
농기계를 선택할 때 가장 걱정되는 것, 바로 "고장 없이 얼마나 오래 쓸 수 있을까?"입니다.
오늘은 그 질문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답을 들고 왔습니다.
무려 2010년에 설치하여 2024년까지, 14년 동안 거친 하우스 환경을 이겨낸
한림읍 상대리의 대규모 카라향 농장 유지보수 현장을 공개합니다.
2010년부터 2024년까지, 14년의 동행
농가 위치 :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재배 작물 : 고품질 카라향 (시설하우스)
농장 규모 : 약 3,750평 (12,400㎡) - 초대형 규모
최초 설치 : 2010년 (파워레인 초기 모델 K-600 시공)
작업 내용 : 2024년 전체 노즐 신형 교체 및 시스템 유지보수
3,750평이라는 어마어마한 면적. 이곳은 14년 전, 남들보다 앞선 안목으로
파워레인 무인방제기를 도입하셨습니다.
그리고 2024년 현재까지도 이 시스템은 농장주님의 가장 든든한 일손입니다.
14년의 세월을 이긴 '미친 내구력'
구형 K-600 무인방제기 기계실
구형 K-600 안개분무 노즐
구형 K-600 안개분무 노즐
이번 유지보수 작업을 위해 현장을 방문한 저희 시공팀조차 깜짝 놀랐습니다.
① 부식 ZERO! 14년 된 방제 파이프의 위엄
보통 10년이 넘으면 습기로 인해 파이프가 부식되거나 삭아서 터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파워레인이 시공한 방제 파이프는 14년이 지난 지금도 부식 하나 없이 짱짱했습니다. (주)파워레인이 고집하는 최고급 자재와 꼼꼼한 시공이 14년 뒤에야 비로소 진가를 발휘한 것입니다.
② K-600, 전설이 되다
2010년에 설치된 초기 모델 K-600은 잔고장 없이 묵묵히 제 몫을 다해왔습니다. "기계가 튼튼해서 14년 동안 속 썩인 적이 없다"는 농장주님의 말씀, 이것이 바로 파워레인의 자부심입니다.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신형 노즐 교체
기계는 튼튼하지만, 더 정밀한 방제를 위해 '노즐 업그레이드'를 결정하셨습니다. 파워레인은 구형 모델이라고 해서 "새로 다 바꾸셔야 합니다"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기존 : 14년간 사용한 구형 K-600 노즐
교체 : 신형 K-700 노즐로 전면 교체
결과 : 최소 비용으로 신형 기계와 다름없는 방제 효율을 완성했습니다.
철거한 구형 K-600 노즐과 설치를 앞둔 신형 K-700 노즐
교체 시공 중인 (주)파워레인의 방제부 시실팀
교체 시공 중인 (주)파워레인의 방제부 시실팀
신형 K-700 노즐이 설치된 모습
신형 K-700 노즐이 설치된 모습
파워레인은 고객을 떠나지 않습니다
2010년의 고객을 2024년에도 찾아가 케어해드리는 회사. 설치하고 나몰라라 하는 업체들과는 '책임의 무게'가 다릅니다.
14년을 써도 튼튼한 기계. 14년이 지나도 달려오는 서비스.
이것이 바로 3,750평 대농가님이 (주)파워레인과 14년째 함께하는 이유입니다.
오래가는 무인방제기,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파워레인에게 상담하세요.